열혈강호 677화 열혈강호 677화가 연재되었습니다. 14일 연재 예정이었으나 작가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16일 오전에 업데이트가 되었네요. 지난 화에서 약선은 만활대법을 통해 부상자들을 치료하자고 동령의 신녀에게 제안하였습니다. 하지만 신녀는 만활대법은 매우 위험한 대법이라 망설이지만 이내 마음을 다잡고 약선의 제안에 응하죠. 약선과 신녀는 부상자들을 한 곳으로 모으려고 합니다. 흑풍회에도 내용이 전달되어 부상당한 진풍백을 이동시키는데요. 매유진은 현무에게 무슨일이 일어나는 것이냐고 묻고, 현무는 느낌이 좋지 않다면서 이곳을 떠나는 것이 좋겠다고 답합니다. 그러면서 검종의 후예인 사음민과 천마신군의 대결로 장면이 이어집니다. 마령검에 도취된 사음민은 천마신군을 상대로 맹공을 펼치고 있습니다.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