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출신의 방송인 아비가일이 1월의 신부가 된다는 소식입니다. 4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군인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데요. 예식은 비연예인인 예비신랑을 배려하여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아비가일의 예비신랑은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군인으로 만남과 이별을 반복해오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해당 예비신랑은 2살 연하라고 합니다. 현재 아비가일의 나이는 34살로 현재까지 8년째 리포터로 활동 중에 있죠. 아비가일은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7일 전부터 팬들과 소통하며 분홍빛 한복을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내었는데요. 팬들에게 많은 응원과 축하를 받고 있다네요. 아비가일은 2002년 FIFA 월드컵 때 한국을 방문한 어머니의 결심으로 온 가족이 한국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