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원 2

'무면허 음주 뺑소니' 손승원 실형!!

'무면허 음주 뺑소니'를 한 손승원이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특가법상 도주치상죄 등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손승원에게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였다네요. 손승원은 지난해 12월 26일 새벽 4시 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학동사거리 인근에서 무면허인 상태로 벤츠 CLA200d 차량을 운전하다가 다른 차를 들이받고 도주하였습니다. 손승원이 사고를 낸 후 도망가는 것을 확인한 시민들은 합심하여 그의 차를 막아섰고... 결국 경찰에 잡히게 되었죠. 시민들 짝짝짝!!! 이 사고로 피해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2 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됩니다. 문제는 이번 사고 이전에 이미 3차례 음주운전을 한 전력이 드러났습니다. 그것도 가장 최근에 음주운전을 한 것이 9월... -0-..

[손승원] 무면허 음주사고 뺑소니... 현장서 긴급체포...

무면허 음주사고 뺑소니... 현장서 긴급체포... 배우 손승원이 무면허 음주사고를 일으킴에 따라 '윤창호법' 적용 첫 연예인이라는 불명예를 얻었다고 합니다. 서울 강남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0분쯤 강남구 신사동에서 아버지의 벤츠 승용차로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았으며, 사고당시 손승원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206%로 면허 취소 주준이었다고 합니다. 특히 사고를 낸 뒤 150m 가량을 도주하려는 시도를 하였으며.. 택시 등 다른 차량이 그의 차를 도망가지 못하도록 붙잡았다고 알려졌습니다. 문제는 지난달 18일 면허가 취소된 이후 또 한번 운전대를 잡다보니.. 무면허 음주운전.. 답이 없는 상태군요. 경찰은 그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및 위험운전치상(윤창호법),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