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2

스리랑카, 부활절을 맞아 교회와 호텔서 연쇄 폭발로 사망 사고 발생...

오늘은 부활절로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을 기념하는 기독교의 축일 알려져져 있는데요. 부활절 오늘... 스리랑카에는 성당과 호텔에서 폭발이 잇따라 발생하며 현재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고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리랑카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전 총 여섯 차례의 폭발이 발생하였습니다. 오전 10시 10분쯤, 수도 콜롬보에 있는 성 안토니 성당에서 첫 폭발 사고 신고가 접수되었고... 이어 인근 네곰보 지역의 성 세바스찬 성당에서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또한 비슷한 시각 콜롬보 시내에 있는 특급호텔 세 곳과 동부 바티칼로아에 위치한 교회 한 곳에서도 폭발이 잇따랐다고 하는데요. 앞서 현지 경찰은 52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하였으며... 부상자로 집계된 이들이 사망함에 따라 사망자가 129명까지 늘었다고..

종려주일, 고난주간의 의미와 뜻은?

오늘은 카톨릭에서 말하는 종려주일이라고 합니다. 종려주일의 뜻은 예수가 십자가 죽음을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한 날을 기념하는 절기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많은 사람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호산나를 부르며 환영한 데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네이버 지식사전). 보통 부활절(오는 21일) 직전의 일요일을 종려주일로 선정하다고 하는데요. 예수가 예루살렘에 입성한 후 6일 쨰 골도다 언덕에서 처형을 당했다고 합니다. 이때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라고 소리를 질렀다고 하네요. 종려주일 후 15일부터 20일까지는 고난주간으로 불리고... 종려주일은 예수 부활의 바로 전 날 주일... 예루살렘에 입성하여 환영을 받은 날을 종려주일... 고난 주간은 종려주일 후 부활 직전까지 일주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