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범 성폭행 폭로] 심석희의 '미투'를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 지난 해 12월 17일.. 항소심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심석희 선수가 조재범 코치로부터 폭행피해 사실을 폭로하면서 상당한 충격을 안겨준 일이 있었죠? 당시 심석희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이어져 온 폭행 사실을 폭로하면서 엄벌을 내려달라고 요구를 하였는데요. 당시 심석희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아이스하키 채로 맞아 손가락뼈가 부러졌고, 중학교에 진학한 후 폭행강도가 더욱더 심해졌으며... 이러다 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공포심을 느꼈다고 밝혔는데요. 특히 올림픽 기간중에도 상습적인 폭행을 당해 뇌진탕으로 올림픽 예선에서 탈락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체육계통에 종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폭행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