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의 톱 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의 모습을 한 사진을 게재하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의 미란다 커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걷고 있는데요.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하이힐을 신고 꼿꼿한 워킹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미란다 커는 지난해 1월 에반 스피겔과의 첫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고... 5월 7일 둘째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둘째 아들의 이름은 하트(Hart)로 에반 스피겔의 할아버지 이름을 따서 지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미란다 커는 전남편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아들 플린을 두고 있으며... 플린은 하트의 임신소식을 듣고 동생이 생겨서 정말 기뻐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2019년 5월경 셋째의 임신 소식을 알린 미란다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