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MBC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선녀들)'에 문가영이 등장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날 선녀들에서는 세기의 라이벌이라는 제목으로 흥선대원군과 그의 아들 고종의 이야기가 다뤄졌는데요. 흥선대원군의 별장인 석파정에 도착한 후 완벽한 엄친딸 캐릭터 배우 문가영이 등장하였습니다. 문가영과 함께 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는 설민석은 "너무 놀랐던 게 독일어부터 시작해서 외국에도 능통하시고, 천재다. 우리 아이큐를 합해야 따라갈 정도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문가영은 "전 사실 무엇보다 설쌤하고 현무 선배님 너무 보고 싶어서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문가영이 등장하자 모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만화같은 비주얼과 독보적인 연기력을 가진 요즘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