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2

광명 코로나 확진자, 명지병원 이송, 철산동 브라운스톤 아파트, 동선 확인중!

전국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국을 강타한 가운데 이번에는 경기 광명시에서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26일 광명시는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현재 명지병원에 이송됐다'며 '환자 상태는 안정적이고 거주지 등에 대한 방역과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명시는 코로나19 심각단계 격상에 따라 광명동굴,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광명시민회관, 시민운동장, 문화의집, 오리서원, 기형도문학관을 잠정 휴관하기로 결정했답니다. 또한 광명골프연습장, 광명경륜장, 한국마사회 광명지사, 광명국민체육센터와 6개 사회복지관, 관내 경로당, 경로식당도 휴관에 들어갑니다. 광명시민체육관도 운영 프로그램이 모두 중단된다고 하네요. 정말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 환자는 36세 여성으로 철산동 브라운스톤 아..

국내 '우한 폐렴' 네번째 확진자 발생!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명지병원!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우한 폐렴'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 네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네번째 환자는 무증상으로 입국하여 공항 검역을 통과하였으며 방문한 첫 국내 의료기관에서도 조기차단을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충격적인 사실은 네번째 확진자가 입국할 당시 기침이나 열 등 증상이 전혀 없는 상황이어서 공항 검역망에서 걸러지지 않았다는 점인데요. 앞서 살펴본 확진자 역시 3~4일의 잠복기를 가진 후 확진 판정이 났다는 점에서 검역에서 걸러지지 못하고 들어온 '우한 폐렴'의 잠재적 위험을 가진 사람들이 더욱 많을 수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해당 환자는 55세 한국 남성으로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를 방문했다가 지난 20일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