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682화가 연재되었습니다. 괴물로 변한 자하마신과 맞서는 한비광은 상당히 고전하고 있습니다. 자하마신은 한비광이 접시 위에 올려진 요리나 다름없다면서, 한비광을 사로잡아 몸을 갈아타려고 합니다. 자하마신이 내뿜는 기의 압박에 한비광의 움직임이 느려지고, 자하마신은 양팔을 뻗어 한비광을 사로잡으려고 하는데요. 그 순간 매유진이 자하마신을 향해 현무파천궁을 이용해 기의 활을 날립니다. 그리고 자하마신의 머리를 꿰뚫죠. 하지만 금세 복구하고, 어리석게 자신에게 대적하는 것이냐고 말합니다. 한비광은 빈틈을 놓이지 않고 화룡도를 활용해 공격을 가합니다. 한편, 은총사는 매유진에게 한비광이 잘 빠져나온 것이냐고 묻습니다. 매유진은 빠져나오기는커녕 오히려 자하마신을 공격했다고 답하죠. 한비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