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 129회:) 원주 사랑의 집 사건 23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 129회에서는 "천사 아버지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될 예정입니다. 이날 이야기는 강원도 원주에 있는 사랑의 집에서 발생했던 장애인 학대 사건을 다룬다고 합니다. 과연 그날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강원도 원주시 귀래면에 위치한 '하나님의 복지법인 사랑의 집'을 운영하는 장씨는 1964년부터 장애인 23명을 입양해 친자식처럼 돌본 인물로 '천사 아버지'로 불려 왔습니다. 일반 사람들이 하기 힘든 선행을 베푼 장 씨는 주변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아 왔는데요. '천사 아버지'로 불린 장씨의 실체는 그야말로 충격적이라고 합니다. 바로 장애인을 학대하고, 방치하는 등 매우 비열한 인물이었던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