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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711화 리뷰

알풀레드 2025. 12. 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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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711화가 연재되었습니다. 

 

출처. 열혈강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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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광의 '화룡도' 기운과 노호의 '추혼오성창'이 하나로 합쳐져 자하마신을 향해 몰아쳤습니다. 그 순간 폭발적으로 분출된 힘은 자하마신을 감싸고 있던 검은 기운을 완전히 날려버릴 만큼 강력했습니다. 팔대기보의 상성이 만든 위력으로 자하마신의 검은 기운을 다시 회복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모되고 있습니다. 

 

 

노호는 한 초식으로 강력한 기운을 뿜어 낸 것에 대해 당황하고, 한비광은 그런 노호에게 놈은 잠시 멈춘 것뿐이니 이 기세로 끝을 봐야 한다고 소리칩니다. 그때 자하마신은 다시 검은 기운을 회복한 후 한비광을 향해 다시 공격을 가하는데요. 한비광은 그런 자하마신을 향해 남은 팔대기보의 주인들이 이곳으로 오고 있으니 조급해진 것 아니냐고 도발합니다. 

 

 

자하마신은 검은 기운으로 한비광을 향해 거칠게 공격하기 시작하고, 한비광은 그 공격을 가볍게 회피합니다. 그리고 도월천이 날린 일월수룡륜의 기운이 자하마신을 향해 날아오고, 그 기운을 향해 매유진이 현무파천궁의 기운을 합칩니다. 한비광은 자하마신의 공격을 피해내면서 노호에게 공격을 준비하라고 말하고, 현무파천궁과 일월수룡륜의 기운이 자하마신을 덮치자 검은 기운이 흩어지는데요. 

 

 

노호가 때를 놓이지 않고 비성도은하라는 초식을 자하마신을 향해 날리는 순간 한비광이 광룡강천을 함께 날리고, 네 가지 기운이 합쳐져 자하마신의 검은 기운을 산산조작을 낼정도의 위력이 발휘됩니다. 자하마신은 검은 기운은 모두 흩어진 채 얼굴만 남아 자신은 신이라고 되뇌이는데요. 그런 자하마신의 머리를 한비광이 화룡도로 날려버리면서 열혈강호 711화가 끝이 납니다. 

 

 

아직 다른 팔대기보의 주인들이 등장하지 않은 상황에서 자하마신이 이렇게 쉽게 쓰러질리 없으니 새로운 무엇인가를 보여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과연 다음 열혈강호 712화에는 어떤 전개기 이어질 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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