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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704화 리뷰

알풀레드 2025. 8. 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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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703화가 연재되었습니다.

 

출처. 열혈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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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화에서는 도월천이 일월수룡륜으로 자하마신과 격렬한 전투를 벌인 끝에 결국 사로잡히고 맙니다. 이를 본 풍연은 괴명검으로 자하마신을 공격하지만, 강대한 힘에 튕겨져 나가고 마는데요. 풍연이 반격을 당하는 모습을 본 한비광은 팔대기보의 주인이라 해도 혼자서는 자하마신을 상대하기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한비광은 전투에 개입을 하려고 하지만 중상을 입은 천마신군을 두고는 차마 발을 떼지 못합니다. 제자의 마음을 읽은 천마신군은 '사형인 도월천을 도와주지 않고 뭐하는 것이냐'고 다그치죠. 이를 본 한비광은 '부상이 심하니 먼저 안전한 곳으로 옮기자'고 하지만, 천마신군은 '이 정도 부상도 감당하지 못하는 존재로 보이냐'고 말합니다.

 

 

그때 멀리서 진풍백이 등장합니다. 천마신군이 중상을 본 그는 크게 놀라지만, 천마신군은 담당하게 '과거의 인연을 끊어내었을 뿐'이라고 말하죠. 한비광은 진풍백에게 사부를 부탁하며, 도월천을 구하기 위해 자하마신이 있는 곳으로 향합니다. 

 

 

진풍백은 검은 기운으로 둘러싸인 자하마신의 모습과 포박된 도월천의 모습을 보고 상황을 파악하기 어렵지만, 우선 천마신군을 구하기 위해 안전한 곳으로 옮깁니다. 그 순간 자하마신은 천마신군에게 '포문걸'이라는 말을 던지며 절대 자신을 놓지 않겠다고 외치고, 강력한 검은 기운을 내뿜습니다. 

 

 

이에 맞선 진풍백은 혈우환을 통해 신기술 '혈우용권풍'을 발동하지만, 자하마신의 기운 앞에서는 역부족이죠. 그때 매유진이 나타나 진풍백을 구해내며 상황을 반전시킵니다. 진풍백은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오래오래 볼 것 같다'고 말하고, 매유진은 그를 멍하니 바라봅니다. 그간 그가 보여주었던 분위기가 사뭇 달려진 것을 느꼈기 때문이죠. 그 순간 현무파천궁은 '남자에게 넋을 놓고 있을 때가 아니다'라고 말하자, 매유진은 당황하며 부인하며 그저 진풍백의 뒷모습을 바라보죠. 

 

 

한편, 천마신군은 진풍백을 보며, 한때 그를 괴롭혔던 천음구절맥의 기운이 사라진 것을 느끼고, '좋은 인연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을 건냅니다.  진풍백은 뜻하지 않게 고인의 도움을 받았다면서 약선을 떠올리죠. 천마신군은 진풍백이 더 이상 세상을 향한 분노를 누그러뜨릴 수 있으니 고마운 일이라고 말하는데요. 부상으로 인해 매우 힘들어하는 모습으로 열혈강호 704화가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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