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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빈, 한국 육상의 '샛별' 계룡중 여중생 한국 대회 신기록!!
알풀레드
2019. 7. 29.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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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의 샛별로 떠오른 계룡중학교 양예빈!!! 28일 열린 문화체육 관광부 장관기 제 40회 전국 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 여자 중학교 200m 결승에서 24초 92로 우승했다는 소식입니다. 당시 양예빈은 비에 젖은 트랙과 초속 1.3m의 맞바람이 부는 와중에서도 개인 최고 기록과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는데요.
29일 잠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400m 결승에서는 55초2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골인을 하면서 지난 1990년 당시 김동숙이 작성한 여자 중등부 기록 55.60을 0.31초 경신하며 신기록을 작성하였다고 합니다.
신기록을 갱신한 내용이 전광판에 뜨자 양예빈은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는데요. 지난 5월 소년체전에서 중등부 3관왕을 차지하며 일약 육상 샛별로 떠오른 양예빈... 이번 문체부장관기 대회에서도 200m와 400m 그리고 1600m 계주에서 우승하며 3관왕에 올랐습니다.
양예빈은 인터뷰에서 신기록을 달성하게 돼 너무 기쁘다며... 코치 선생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전광판에 기록을 보고 너무 좋아 소리쳤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대로 한국 육상계의 기대주로... 언젠가는 올림픽에 나서서 좋은 결과를 보여주기를 희망합니다^^ 양예빈 선수의 웃음을 보니 언젠가는 더 좋은 모습으로 스포츠 뉴스에서 볼 수 있음 좋겠네요.ㅎㅎ
<출처. 스포츠 뉴스 및 인스타그램 내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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