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출신 이유애린, 이정진과 이별 화제!!
배우 이정진(41)과 나인뮤지스 출신 이유애린(31, 이혜민)의 결별 소식이 알려지자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8일 이정진 소속사 엔터스테인션 관계자는 뉴스1에서 '이정진과 이유애린이 결별했다.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두사람의 열애 소식은 지난해 1월 알려지기 시작했는데요. 인터뷰를 통해 2017년 6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갔다고 합니다.
이정진과 이유애린은 지인들의 모임에서 우연히 만나 알고 지내던 중 연인으로 발전하였다고 전해지는데요. 두 사람의 교제 과정을 지켜본 한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호감을 차츰 확인하며 가까워지다 자연스럽게 교제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골프 등 스포츠를 즐기는 공통분모에 공감대를 느끼는가 하면 여느 연인처럼 맛집을 찾아다니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즐기며 알콩달콩한 사랑을 키워나갔는데요.
바쁜 일정 중에도 틈나는 대로 서로 격려하며 상대에게 좋은 에너지가 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결국 두 사람은 공개 열애 1년 여 만에 헤어지게 되었네요.
이유애린은 2007년 패션모델로 서울컬렌션 등의 런웨이를 누비며 연예계에 입문한 후 2010년 나인뮤지스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2017년 7월 스타제국과 계약이 만료된 뒤 나인뮤지스를 탈퇴하였죠.
나인뮤지스로 활동할 당시 팔등신 몸매와 뛰어난 외모로 알려진 이유애린은 뛰어난 랩실력을 바탕으로 활약을 하였는데요. 이정진과의 열애로 주목을 받았던 이유애린은 결국 이별로 다시한번 주목을 받게 되는군요.
이정진은 1998년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로 데뷔한 후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한 연기자로 평가받고 있어요. 특히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크게 주목을 받기도 하였고... 2018년에는 '시골경찰 3'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였었죠.
또한 네팔과 아프리카 등지에서 의료와 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한 어린 친구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며... 굿네이버스 홍보대사.. 장애인 인식개선 홍보대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좋은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어요.
이유애린과 이정진... 아쉬운 이별을 맞이하였지만.. 각자 새로운 길을 잘 걸어가면 좋겠군요.
<출처. 이정진 및 이유애린 인스타그램 내용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