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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제주 해안에서 멸종 위기종 상괭이 사체 연달아 발견!!

알풀레드 2019. 2. 1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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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제주 해안에서 멸종 위기종 상괭이 사체 연달아 발견!! 




   제주 해안서 멸종 위기종인 돌고래 상괭이 사체가 잇따라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오늘(10일) 오전 11시쯤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포구 동쪽 해안 갯바위에서 몸길이 170cm가량의 수컷과 오후 12시 30분쯤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 앞 해안에서 몸길이 110cm인 암컷 상괭이 사체가 찾았습니다. 




   상괭이란 수생 포유류로 고래목 쇠돌고래과의 고래라고 합니다. '쇠물돼지' 라고 불리는 상괭이는 주로 바다 및 하구에서 서식을 하며 상당히 귀여운 외모로 알려져있는데요. 사람의 웃는 얼굴과 닮은 모습으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대학교 돌고래연구팀에 따르면 이날 발견된 상괭이 둘 다 죽은 지 일주일에서 10일 정도 지난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상괭이는 한국에서 주로 서해에 서식하고 있는 종으로... 중국 양쯔강에서 수질오염이 심해지면 한국쪽으로 넘어오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요. 이 상괭이는 현재 멸종위기 보호동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멸종등급상 취약종에 속한다고 합니다. 




   즉 상괭이를 포획하거나 죽이게 되면 법적으로 처벌을 받게 되는 것이죠.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부족하여 상괭이가 발견되는 죽이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ㅠ.ㅠ. 이와 관련하여 제주해경 관계자는 불법포획 흔적은 없으며.. 모두 읍사무소로 인계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국제보호종인 만큼 바다에서 다치거나 조업 중 그물에 걸린 것을 발견할 때 구조할 수 있도록 신고를 해달라고 당부하였다고 하네요. 



<출처. 연합뉴스TV 및 YTN 뉴스 그리고 나무위키 내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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