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투 논란' 의 마이크로닷.. 홍수현과 이별 이후.. 피해자들에게 합의 시도..
'빚투 논란' 의 마이크로닷.. 홍수현과 이별 이후.. 피해자들에게 합의 시도..
부모의 채무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레퍼 마이크로닷 측이 피해자들과 합의를 시도했다는 이야기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닷 친척이 일부 피해자들과 접촉해, 합의 조건으로 20년 전 채무에 관한 '원금 변제'를 제시했다'고 하는데요.
다른 매체는 마이크로닷과 친형 산체스 형제가 한국 활동을 하고 싶어 해 더 늦지 않게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어이가 없는게.. 20년 전에 빌린 돈의 가치와 현재의 가치가 완전히 다른데.. 20년 전에 빌린 금액을 값겠다고 하는 것 자체가.. 참 웃기는 일인 것 같죠?
하지만 피해자들은 IMF 때 수천에서 수억원을 빌려놓고 20년이 지나 원금을 갚겠다고 하니 황당하다는 입장입니다. 당연하죠.. 저 같아도.. 빡칠 듯..
피해자들은 뒤늦었지만 한국에 와 성의 있는 사과와 함게 책임있는 변제 의지를 보여야 하지 않냐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닷의 합의 시도 사실과 합의 조건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 네티즌은 무이자할부 20년.. 양심이 사탄수준이라고 비난을 하기도 하였고.. 분위기 파악이 안되냐며.. 일침을 놓기도 하였습니다.
마이크로닷 덕분에 홍수현은 피를 볼줄알았지만.. 다행히 동정 여론이 일면서.. 생각보다 이미지 손상은 되지 않은 듯 하네요.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한 예능 프로그램의 인연으로 12살 차 연상연하 커플로 매우 유명해졌는데요.
한때 마이크로닷이 잠적하면서.. 일부 비난이 홍수현을 향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결별설도 계속해서 흘러나왔구요. 이에 홍수현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던 홍수현은 결국 지난 1월 8일 소속사를 통해 최근 결별했다는 사실을 알려왔습니다.
정말 사람은 잘보고 사귀어야 하는 것 같아요. 일단 마이크로닷 부모부터.. 잡아서.. 감빵에 처 넣어야 할 듯 합니다. 부모의 빚을 자식과 별개로 봐야한다는 부분을 넘어서 범죄자들의 가족 이야기니깐요...
<출처. 섹션 TV 연예통신 947회 내용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