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뉴스☆★/연예:)

설리 사망, 죽음을 맞이하기 전 인스타그램에 남긴 말은?

알풀레드 2019. 10. 14. 21:45
반응형



   14일 정말 충격적인 소식 두가지가 전해졌습니다. 하나는 민정수석 조국이 사퇴를 한 소식이고... 또 하나는 아이돌 출신 배우 설리가 사망을 했다는 소식인데요. 너무 안타까운 소식들이 들려와서 뭐라고 말을 하기가 참... ㅠㅠ...




   설리가 사망하기 전 마지막으로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에 남긴 글은 그 고백 받아주겠어... 라는 글과 함께 스트레치 엔젤스의 시그니처 아이템을 받았다는 짧은 영상에 행복해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설리는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팬들과 소통하여 왔는데요. '악플의 밤' 이란 프로그램에서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지지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설리(최진리)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면서 더이상 밝은 모습을 영영 볼 수 없게 되었네요. 집 안에는 설리의 심경을 적은 메모가 발견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오후 3시 21분쯤 성남시 수정구 한 전원주택 2층에서 설리가 숨져 있는 것을 매니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였답니다. 설리의 매니저는 전화 통화한 이후 연락이 닿질 않아 집으로 찾아갔더니 설리가 숨져 있었다고 말했는데요. 



 

   현재까지 다른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는 점을 미뤄볼 때 설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답니다. 




   집 안에 유서로 보이는 메모장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현재 경찰은 해당 내용을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네요. 평소에 우울증 증세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는 가운데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편 설리는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로 활동을 하다가 2015년 그룹을 탈퇴하였습니다. 이전에 SBS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데뷔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와 영화 해적: 바다로간 산적, 리얼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죠. 




   하지만 악성 댓글 및 루머로 인해 심적 고통을 겪은 설리는 2014년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연기 활동을 집중하기 위해 팀에서 탈퇴... JTBC 예능 프로그램인 악플의 밤의 MC로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죠. 




   그동안 설리는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인플루언서였습니다. 특히 속옷 착용과 관련하여 많은 논란이 있었는데... 이에 대해 설리는 브래지어는 건강에도 좋지 않다고 주장을 해왔는데요. 이에 대해 많은 악플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설리는 2016년 11월 손목을 다쳐 병원을 입원할 당시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루머가 돌기도 하였고... 진리상점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대인기피증과 공황장애를 앓았다고 고백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녀가 출연한 악플의 밤에서는 실제 인간 최진리의 속은 어두운데 연예인 설리로서 밖에서는 밝은 척해야 할 때가 많다...며 내가 사람들에게 거짓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조언을 구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두운 부분이 있는데 겉으로는 아닌 척 할뿐... 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기도 하였죠.




   연예인들의 사망... 특히 극단적인 선택을 할 때는 사회적 파장이 상당히 큽니다. 이번에도 설리의 죽음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으며...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그녀를 추모하고... 추억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할 일없이 악플이나 달고 있는 ㅆㄹㄱ 같은 인간들은 잘 먹고 잘 살아가는데... 참.. 이런 극단적인 선택으로 팬들을 떠난 설리...




   언젠가는 똑같이 당하는 날이 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설리...ㅠ.ㅠ... 꼭 좋은 곳에서 아프지 말고... 그 곳에서는 행복하면 좋겠네요.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다음과 같은 입장을 내었답니다. 너무나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설리가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지금의 상황이 너무나도 믿기지 않고 비통할 따름입니다. 갑작스러운 비보로 슬픔에 빠진 유가족 분들을 위해 루머 유포나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리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출처. 설리 인스타그램 참고>

   


 

반응형
그리드형(광고전용)